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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시즌 이적시장 반영, 풋볼데이 로스터 업데이트 실시
  •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입력 2016-04-20 11:03:47

  • ▲ '풋볼데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블랙픽)

    NHN블랙픽은 20일, 자사가 개발하고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서비스되는 '풋볼데이'에 2016 시즌 K리그 클래식 겨울이적 시장을 반영한 '로스터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로스터 업데이트는 K리그 클래식 이적시장이 종료된 3월 29일 자정을 기준으로 했다. 이정수, 조원희 등 2008년 우승 멤버가 모인 '수원블루윙즈'와 티아고, 황진성이 합류하며 시민구단의 돌풍을 노리는 '성남FC' 신규 선수카드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2부리그 K리그 챌린지에서 승격한 상주상무, 수원FC도 '풋볼데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K리그 클래식 선수카드는 2015 시즌 활약에 따라 능력치 및 등급이 정해진다. 이에 따라 2015년 득점왕이었던 김신욱, 도움왕 염기훈 등 선수카드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새로 업데이트 되는 K리그 2016 시즌 앨범 콘텐츠도 제공한다.

    NHN블랙픽은 "올 시즌 K리그 클래식은 수원블루윙즈가 단일 연고지 최초 700만 관중을 돌파하고 전북모터스 홈 개막전에 3만 2695명이 몰리는 등 초반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며, “풋볼데이는 대한민국 축구의 근간인 K리그의 발전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리그 팬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 빠르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풋볼데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